생로랑 숄더백, 계열부터 나누고 보세요

생로랑 숄더백을 검색하면 검정 가죽에 금색 로고가 붙은 가방이 끝없이 나옵니다. 사진만으로는 무엇이 다른지 알기 어렵고, 가격은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먼저 나뉘는 것은 스트랩입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가죽 스트랩이냐 금속 체인이냐입니다. 체인은 무게가 있고 옷에 닿으면 마모를 만들지만 저녁 자리에서 광택이 살아납니다. 넓은 가죽 스트랩은 어깨에 하중이 분산돼 오래 메기 편하고 낮에 쓰는 가방 쪽입니다.
퀼팅이냐 매끈한 가죽이냐
퀼팅은 표면에 입체가 생겨 조명 아래에서 인상이 강해지는 대신, 눌린 자국이 남기 쉽고 한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매끈한 가죽은 반대로 흠집이 그대로 보이지만 눌림에는 관대합니다.
고르는 기준
매일 드는 가방이라면 매끈한 가죽, 저녁 자리 위주라면 퀼팅이 잘 맞습니다. 퀼팅 가방은 보관할 때 안을 채워 두시는 것만으로 상태가 달라집니다.

생로랑
Amalia 레더 숄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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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은 벗겨지면 복구가 어렵다는 점은 어느 계열이든 공통입니다.
크기는 넣을 물건을 먼저 정하고 실측 폭(가로x세로x폭)으로 확인하세요. 폭이 5cm 미만이면 지갑과 휴대폰 이상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대체로 맞습니다. 스트랩·소재·크기, 이 세 가지 축으로 좁히면 사진만으로 헷갈리던 계열도 구별이 됩니다.
생로랑 숄더백 전체는 생로랑 숄더백 페이지에서 판매처별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