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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를 비교하기 전에, 먼저 읽어볼 만한 이야기들.

시선의 끝에 머무는 주얼리, 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선글라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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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끝에 머무는 주얼리, 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선글라스 비교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컬렉션을 담은 두 가지 선글라스, 렉탱귤러와 오벌 쉐입의 매력을 비교하여 제안합니다.

사랑스러운 곡선의 두 가지 미학, 알라이아 르 쾨르 이어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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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곡선의 두 가지 미학, 알라이아 르 쾨르 이어링 비교

알라이아를 대표하는 하트 모티프, 르 쾨르 이어링의 두 가지 에디션을 통해 당신의 취향에 걸맞은 섬세한 차이를 발견해 보세요.

몽클레르 쇼트 다운 재킷 비교: Cygnet vs. Engoulevent, 당신의 겨울을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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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쇼트 다운 재킷 비교: Cygnet vs. Engoulevent, 당신의 겨울을 위한 선택

쌀쌀해지는 계절, 몽클레르의 시그넷과 엥굴방 쇼트 다운 재킷 중 당신의 스타일에 맞는 완벽한 아우터를 찾아보세요. 클래식함과 모던함 사이, 두 아이코닉 아이템을 비교합니다.

트레일 러너의 완벽한 동반자, 노다 001A와 001 다이니마 비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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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러너의 완벽한 동반자, 노다 001A와 001 다이니마 비교 가이드

세계 최초로 다이니마 소재를 도입하며 트레일 러닝 슈즈의 기준을 바꾼 노다. 그 중심에 있는 001A와 001 다이니마, 두 아이코닉한 모델의 디테일과 취향별 선택 기준을 제안합니다.

클래식과 위트의 공존, 송몬트 미니 요레 라인 비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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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위트의 공존, 송몬트 미니 요레 라인 비교 가이드

송몬트의 정체성을 담은 미니 요레 라인. 섬세한 볼링 케이스와 앙증맞은 에어팟 케이스 중 당신의 일상을 채울 정답은 무엇일까요?

일상의 유연함과 정제된 클래식, 두 가지 백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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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유연함과 정제된 클래식, 두 가지 백의 미학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의 독창적인 플리츠 백과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당신의 일상에 어울리는 백은 무엇일까요?

일상을 채우는 두 가지 무드, 구찌 베이스볼 캡과 로로 피아나 선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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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채우는 두 가지 무드, 구찌 베이스볼 캡과 로로 피아나 선 햇

스포티한 클래식의 정수 구찌 베이스볼 캡과 우아한 휴식을 닮은 로로 피아나 스트로 햇. 당신의 여름과 일상을 완성할 헤드웨어를 제안합니다.

생로랑 카산드레 크로스백과 체인 지갑, 당신의 일상을 빛낼 단 하나의 미니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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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카산드레 크로스백과 체인 지갑, 당신의 일상을 빛낼 단 하나의 미니백은?

미니멀한 실루엣의 '카산드레 미니 크로스백'과 클래식한 수납력의 '카산드레 엔벨로프 체인 지갑'. 두 아이콘의 매력을 취향과 용도의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클래식과 빈티지 아카이브의 조우: 프라다 나일론 백팩 2종 비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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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빈티지 아카이브의 조우: 프라다 나일론 백팩 2종 비교 가이드

프라다의 상징적인 두 가지 나일론 백팩, 'Re-Nylon 로고 백팩'과 'Re-Edition 1978 스몰 백팩'의 미묘한 차이와 매력을 분석합니다.

가을의 깊이를 닮은 스웨이드 부츠, 생로랑과 로로 피아나가 제안하는 두 가지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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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깊이를 닮은 스웨이드 부츠, 생로랑과 로로 피아나가 제안하는 두 가지 태도

날렵한 관능미의 생로랑 와이엇 첼시 부츠와 우아한 여유로움의 로로 피아나 킬다 니하이 부츠를 비교하며, 나만의 가을 스타일을 완성할 최적의 선택을 제안합니다.

클래식과 모던의 기로에서, 몽클레르 마야 vs 몽클라 선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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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모던의 기로에서, 몽클레르 마야 vs 몽클라 선택 가이드

몽클레르를 대표하는 두 가지 아이코닉 다운 재킷, 마야(Maya)와 몽클라(Montcla)의 디테일과 매력을 비교하여 당신의 취향에 걸맞은 최적의 선택을 제안합니다.

실루엣의 미학, 케이트와 옴므 플리세가 제안하는 카디건의 두 가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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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의 미학, 케이트와 옴므 플리세가 제안하는 카디건의 두 가지 얼굴

클래식한 캐시미어의 풍성함과 현대적인 플리츠의 구조미. 상반된 매력으로 가을의 온도를 채우는 두 아이코닉 카디건을 비교합니다.

조용한 럭셔리의 정점, 케이트 Benny와 보테가 베네타 Andiamo 벨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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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럭셔리의 정점, 케이트 Benny와 보테가 베네타 Andiamo 벨트 비교

클래식한 가죽 벨트 한 점이 주는 힘. 미니멀한 매력의 케이트 Benny 벨트와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보테가 베네타 Andiamo 벨트를 비교합니다.

실루엣의 미학, 토템의 두 가지 시그니처 팬츠 비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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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의 미학, 토템의 두 가지 시그니처 팬츠 비교 가이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의 모노그램 와이드 팬츠와 정교한 구조미를 보여주는 트위스티드 심 데님. 당신의 일상을 채울 토템의 팬츠는 무엇일까요.

윈터 아우터의 두 가지 정점: 토템 스카프 코트와 막스마라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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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아우터의 두 가지 정점: 토템 스카프 코트와 막스마라 101801

클래식의 대명사 막스마라 101801과 모던 가르드롭의 신흥 강자 토템 스카프 코트. 당신의 겨울을 완성할 단 하나의 코트를 제안합니다.

곡선과 직선의 미학, 로에베 해먹 플립 백과 스퀴즈 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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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과 직선의 미학, 로에베 해먹 플립 백과 스퀴즈 백 비교

로에베의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두 아이콘, 해먹 플립 백과 스퀴즈 백의 매력을 비교해 봅니다. 당신의 일상에 어울리는 실루엣은 무엇일까요?

밀라노의 정교한 미학을 담다, FPM 밀라노의 알루미늄 캐리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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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정교한 미학을 담다, FPM 밀라노의 알루미늄 캐리어 세계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수트케이스 제조 기술과 현대적 미학이 만나 탄생한 FPM 밀라노. 정교한 알루미늄 바디 속에 담긴 그들의 장인 정신을 소개합니다.

달리기라는 수행을 위한 완벽한 장비, 새티스파이 비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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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라는 수행을 위한 완벽한 장비, 새티스파이 비교 제안

하이엔드 액티브웨어의 정수, 새티스파이의 아이코닉한 두 아이템인 머스텍 티셔츠와 저스티스 러닝 타이즈를 깊이 있게 비교합니다.

일상의 위트를 예술로 승화하는 디자이너, JW 앤더슨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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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위트를 예술로 승화하는 디자이너, JW 앤더슨의 세계

런던 패션위크의 가장 창의적인 아이콘, JW 앤더슨이 제안하는 위트 있는 실루엣과 그 중심에 선 벌브 백을 소개합니다.

취향의 두 갈래길: 드래곤디퓨전 트리플 점프 미니와 프라다 보니 숄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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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두 갈래길: 드래곤디퓨전 트리플 점프 미니와 프라다 보니 숄더 백

자연스러운 짜임의 매력을 품은 드래곤디퓨전과 정제된 미니멀리즘을 보여주는 프라다. 당신의 일상을 채울 가방은 무엇인가요?

극점의 미학, 온러닝 클라우드붐 볼트와 로로 피아나 테니스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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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점의 미학, 온러닝 클라우드붐 볼트와 로로 피아나 테니스 스니커즈

테크놀로지의 정점에 선 온러닝의 러닝화와 정제된 럭셔리의 정수 로로 피아나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당신의 일상을 채울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조용한 럭셔리의 정수, 더 로우의 두 가지 발끝: 소프트 일스킨 로퍼와 아바 발레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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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럭셔리의 정수, 더 로우의 두 가지 발끝: 소프트 일스킨 로퍼와 아바 발레 플랫

흉내 낼 수 없는 우아함으로 발끝을 완성하는 브랜드, 더 로우. 유연함이 돋보이는 소프트 일스킨 로퍼와 클래식한 아바 발레 플랫의 매력을 비교해 봅니다.

침묵의 럭셔리, 더 로우의 두 가지 미니멀리즘: 파크 백 vs 말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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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럭셔리, 더 로우의 두 가지 미니멀리즘: 파크 백 vs 말로 백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더 로우의 대표적인 토트 백, 파크 백과 말로 백의 미묘한 차이와 매력을 비교합니다.

더 로우의 두 가지 미학: N/S 파크 토트와 하프 문 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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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우의 두 가지 미학: N/S 파크 토트와 하프 문 백 비교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더 로우의 대표 백 두 가지. 일상의 자연스러운 멋을 담은 N/S 파크 토트와 조형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하프 문 백의 매력을 비교해 봅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주는 미학, 르메르 크로아상 백 두 가지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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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곡선이 주는 미학, 르메르 크로아상 백 두 가지 선택지

르메르의 상징적인 크로아상 라인 중, 미니멀한 터치를 더한 포춘 미니와 압도적인 존재감의 라지 숄더 백을 비교해 봅니다.

일상의 실루엣을 완성하는 법: 르메르 크루아상 백과 소프트 게임 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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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실루엣을 완성하는 법: 르메르 크루아상 백과 소프트 게임 백 비교

르메르의 두 가지 아이코닉 숄더 백, 크루아상 백과 소프트 게임 백의 매력을 디자인과 실용성 관점에서 비교해 봅니다.

고요한 럭셔리의 정수, 브루넬로 쿠치넬리와 모닐리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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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럭셔리의 정수, 브루넬로 쿠치넬리와 모닐리 시그니처

이탈리아 솔로메오의 자연과 장인정신이 빚어낸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랜드의 고요한 품격을 완성하는 '모닐리' 디테일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알라이아 신발, 사이즈 실패를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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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아 신발, 사이즈 실패를 줄이는 법

갑피가 발을 감싸는 구조가 많아 사이즈 표기만으로는 어긋나기 쉽습니다. 펌프스·샌들에서 각각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 상품으로 정리했습니다.

구찌 호스빗 로퍼, 70년 된 형태를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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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호스빗 로퍼, 70년 된 형태를 고르는 법

1953년에 나온 형태가 지금도 팔립니다. 소재·형태·부품 위치로 계열이 갈리는데, 실제 상품으로 그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막스마라 코트, 가격이 갈리는 네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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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코트, 가격이 갈리는 네 지점

같은 브랜드 코트인데 가격이 몇 배 벌어집니다. 원단 조성·라인·안감·재단 네 가지가 그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상품으로 그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더 로우 로퍼와 플랫, 사진으로 안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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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우 로퍼와 플랫, 사진으로 안 보이는 것들

로고도 장식도 없는 신발에서 값을 설명하는 것은 가죽과 마감뿐입니다. 더 로우 로퍼·플랫을 고를 때 실제로 봐야 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생로랑 숄더백, 계열부터 나누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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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숄더백, 계열부터 나누고 보세요

퀼팅 체인백과 부드러운 호보는 같은 숄더백이라도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생로랑 숄더백이 갈리는 축과, 실제 상품으로 비교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몽클레르 다운, 모델명 말고 이것부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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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다운, 모델명 말고 이것부터 보세요

331종 중 무엇부터 봐야 할지 형태별 실제 분포로 정리했습니다. 재킷·베스트·코트·파카 중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하세요.

로로 피아나 캐시미어 니트, 어떤 걸 골라야 할까
구매 가이드

로로 피아나 캐시미어 니트, 어떤 걸 골라야 할까

베이비 캐시미어와 일반 캐시미어의 차이, 폴로·터틀넥·카디건 형태가 만드는 쓰임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몸의 선을 따라 재단하는 법 — 알라이아가 다루는 구조
브랜드 스토리

몸의 선을 따라 재단하는 법 — 알라이아가 다루는 구조

로고 대신 형태로 알아보게 만드는 하우스. 조각을 공부한 창업자가 남긴 재단 문법이 메쉬와 르 쾨르 라인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크루아상, 사이즈가 바꾸는 것 — 코인퍼스부터 라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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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루아상, 사이즈가 바꾸는 것 — 코인퍼스부터 라지까지

르메르 크루아상은 크기에 따라 착용 위치와 쓰임이 갈립니다. 무엇을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가방보다 오래 쓰는 것들 — 작은 가죽 소품 고르는 법
스타일링 가이드

가방보다 오래 쓰는 것들 — 작은 가죽 소품 고르는 법

카드홀더는 매일 쥐고 가장 빨리 닳습니다. 어디가 먼저 상하는지, 무엇부터 들이면 좋은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세일에 사면 좋은 것, 정가에 사야 하는 것
할인 소식

세일에 사면 좋은 것, 정가에 사야 하는 것

할인 폭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깎아서 샀는가입니다. 세일 매대에 잘 나오는 품목과 기다리면 손해인 품목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명품 세일은 언제 시작될까 — 해외 편집숍 세일 사이클 읽는 법
할인 소식

명품 세일은 언제 시작될까 — 해외 편집숍 세일 사이클 읽는 법

해외 럭셔리 편집숍의 세일은 대체로 정해진 리듬으로 움직입니다. 언제 1차 마크다운이 걸리고 언제 추가 인하가 들어오는지, 그리고 세일 때 사도 되는 것과 아닌 것을 정리했습니다.

다운 재킷은 기장에서 갈린다 — 쇼트·미드·롱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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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재킷은 기장에서 갈린다 — 쇼트·미드·롱 선택 기준

같은 다운이어도 기장이 바뀌면 용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쇼트·미드·롱의 실질적 차이와 퀼팅·시어링·셸 같은 변주까지, 실제 라인업을 놓고 정리했습니다.

레더·스웨이드·라피아·캔버스 — 소재가 정하는 백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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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스웨이드·라피아·캔버스 — 소재가 정하는 백의 계절

백의 소재는 취향의 문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쓸 수 있는 계절과 관리 난이도, 수명까지 결정합니다. 주요 소재 다섯 가지를 실제 상품과 함께 비교했습니다.

선글라스는 얼굴형보다 비율 — 프레임 형태로 좁히는 법
스타일링 가이드

선글라스는 얼굴형보다 비율 — 프레임 형태로 좁히는 법

얼굴형 공식은 생각보다 잘 맞지 않습니다. 렉탱귤러·캣아이·오벌·오버사이즈·림리스가 실제로 어떤 인상을 만드는지, 비율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명품백 오래 쓰는 법 — 소재별 관리와 보관
스타일링 가이드

명품백 오래 쓰는 법 — 소재별 관리와 보관

가방의 수명은 얼마나 비싼가보다 어떻게 보관하는가로 갈립니다. 형태 유지, 습도, 소재별 관리, 그리고 흔히 저지르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백인데 왜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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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백인데 왜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를까

마이테레사, 파페치, 24S, 네타포르테. 같은 모델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실 부담액이 갈립니다. 판매처별 가격이 달라지는 구조와 비교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명품 해외직구 관부가세, 실 부담액 계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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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해외직구 관부가세, 실 부담액 계산 가이드

표시 가격이 싸 보여도 관세와 부가세를 더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명품 직구에서 세금이 매겨지는 기준과 실 부담액을 미리 가늠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겨울 코트, 소재로 고르는 법 — 울·캐시미어·알파카·카멜
스타일링 가이드

겨울 코트, 소재로 고르는 법 — 울·캐시미어·알파카·카멜

같은 실루엣의 코트도 무엇으로 지었느냐에 따라 무게감과 보온성, 가치가 달라집니다. 겨울 코트의 대표 소재를 하나씩 짚어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첫 명품백, 무엇부터 — 데일리 활용도로 고르는 기준
스타일링 가이드

첫 명품백, 무엇부터 — 데일리 활용도로 고르는 기준

처음 한 점을 고른다면 화제성보다 활용도입니다. 매일 드는 상황을 기준으로 첫 명품백을 고르는 실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조형적 백의 두 갈래 — 로에베 퍼즐 vs 보테가 안디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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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적 백의 두 갈래 — 로에베 퍼즐 vs 보테가 안디아모

가죽으로 구조를 만드는 두 하우스, 로에베와 보테가 베네타. 퍼즐과 안디아모를 통해 '조형적인 백'이 갈리는 두 방향을 비교했습니다.

디자인보다 소재를 먼저, 로로 피아나가 옷을 짓는 순서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보다 소재를 먼저, 로로 피아나가 옷을 짓는 순서

로고도 장식도 없이 감촉으로 승부하는 하우스. 상품 이름마다 소재가 먼저 붙는 로로 피아나를 캐시미어·리넨·울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코트 한 벌을 70년, 막스마라가 소재로 짓는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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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한 벌을 70년, 막스마라가 소재로 짓는 이름들

카멜 울과 카멜 헤어, 캐시미어와 알파카. 같은 실루엣도 무엇으로 지었느냐로 이름이 갈리는 막스마라의 아이콘 코트를 소재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죽을 엮어 서명을 대신하다,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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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엮어 서명을 대신하다,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재봉틀의 한계에서 출발한 기법이 60년 뒤 브랜드의 서명이 됐습니다. 짜임의 소재와 폭으로 갈리는 보테가 베네타의 계열을 짚었습니다.

잠금장치 하나로 서명하는 법, 셀린느의 트리옹프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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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장치 하나로 서명하는 법, 셀린느의 트리옹프와 16

개선문 체인에서 온 클래스프와 본사 주소에서 온 이름. 로고를 키우는 대신 상징 하나를 반복해온 셀린느의 가방 계열을 정리했습니다.

못 없이 맞물리는 구조, 송몬트의 공예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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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없이 맞물리는 구조, 송몬트의 공예 문법

중국 전통 목공의 짜맞춤 기법을 가죽으로 옮겨온 브랜드. 구글 디자이너 출신이 세운 송몬트가 이름부터 클로저까지 무엇을 일관되게 지키는지 살펴봤습니다.

일상에 위트를 더하는 붉은 눈동자,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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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위트를 더하는 붉은 눈동자,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미학

아방가르드의 선구자 레이 가와쿠보가 제안하는 캐주얼 라인,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시그니처 하트 로고에 담긴 가치와 대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런던의 감성과 장인정신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드멜리어(DeMe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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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감성과 장인정신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드멜리어(DeMellier)

클래식한 구조미와 현대적인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핸드백 브랜드, 드멜리어의 철학과 대표 아카이브를 소개합니다.

시간의 결을 엮다, 드래곤디퓨전의 가죽 공예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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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결을 엮다, 드래곤디퓨전의 가죽 공예 미학

벨기에의 디자인과 인도의 오랜 수공예 예술이 만나 탄생한 드래곤디퓨전.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지는 가죽의 부드러운 멋과 대표적인 시그니처 백들을 소개합니다.

영속적인 아름다움을 말하는 백, 사베트(Savette)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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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속적인 아름다움을 말하는 백, 사베트(Savette)의 미학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클래식을 지향하는 신예 럭셔리 백 브랜드, 사베트의 철학과 시그니처 라인을 소개합니다.

로고 없이 알아보게 만드는 법, 더 로우가 쌓아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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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없이 알아보게 만드는 법, 더 로우가 쌓아온 기준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하우스. 안감의 직조까지 밝히는 더 로우가 가방·아우터·슈즈에서 무엇을 일관되게 지키는지 계열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죽을 접어 형태를 세우다, 폴렌느의 조형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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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접어 형태를 세우다, 폴렌느의 조형 문법

봉제선을 감추는 대신 접힌 자리를 디자인으로 삼는 브랜드. 파리의 세 남매가 시작해 스페인 우브리케의 장인 손을 거쳐 완성되는 폴렌느의 만듦새를 들여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