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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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클로버 — 네잎클로버 잠금장치
클로버는 토끼풀을 뜻한다. 끌로에는 자연 소재와 유기적인 형태를 다뤄 온 하우스라 식물에서 온 이름과 모티프가 자주 쓰이는데, 이 계열은 네잎클로버 형태의 금속 잠금장치가 가방의 앞면에 놓인다. 장식이 곧 브랜드의 표식이 되는 방식이다.
소재와 만듦새
소가죽과 스웨이드에 금속 잠금장치가 붙는다. 잠금장치는 반복해서 여닫는 부품이라 도금이 먼저 마모되고, 스웨이드는 물자국이 남으면 되돌리기 어렵다. 보관할 때 안을 채워 형태를 유지하시라.
고를 때 볼 것
크기에 따라 지갑·휴대폰부터 일상 짐까지 갈린다. 잠금장치가 눈에 띄어 옷차림에서 시선을 모으고, 스웨이드는 계절이 뚜렷하니 사계절 쓰실 계획이면 가죽 쪽이 관대하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클로버 토트의 여름 버전입니다. 같은 구조에 소재만 바꿔 계절을 옮겼습니다.
라피아 이펙트는 천연 라피아의 짜임을 재현하되 조직을 안정화한 소재라, 대용량 토트에서도 형태가 비교적 잘 버팁니다. 클로버 라인의 실용적인 구조와 만나 여름 데일리 토트로서 균형이 좋습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같은 라인을 계절별로 소재만 바꿔 내는 건 소비자가 라인에 익숙해진 뒤에야 통하는 전략이다. 클로버가 캔버스와 라피아 두 갈래로 나뉜 것도 그 라인이 자리를 잡았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스타일링
여름 캐주얼 전반에 어울립니다. 짐이 많은 날에도 부담이 적어 실사용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베이지 |
|---|---|
| 소재 | 52% cotton, 27% polyamide, 21% linen. |
천연 라피아보다 관리가 쉽지만 눌림에는 여전히 약합니다. 시즌이 끝나면 안을 채워 세워 보관하세요.
미디엄 토트 기준 수납이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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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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