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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Bon 스몰 임벨리시드 새틴 버킷 백

Jimmy Choo

Bon Bon 스몰 임벨리시드 새틴 버킷 백

정가 2,9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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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2,9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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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추 봉봉 — 손안에 드는 사탕 통

봉봉은 프랑스어로 사탕을 뜻하고, 이름 그대로 작고 둥근 버킷 형태다. 지미 추는 1996년 런던에서 시작해 이브닝 슈즈로 이름을 쌓은 브랜드이고, 그 화려함이 가방에서는 이 라인에 집중돼 있다. 크리스털이나 비즈로 표면을 덮은 임벨리시드 버전이 대표격이라, 낮보다 저녁 자리에서 쓰임이 분명하다. 작은 크기에 장식을 가득 채우는 방식은 실용보다 장면을 위한 선택이다.

소재와 만듦새

임벨리시드 버전은 장식을 하나하나 고정하기 때문에 마찰이 생기면 떨어질 수 있다. 다른 물건과 부딪히지 않게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편이 안전하다. 새틴·메쉬 버전은 물자국이 바로 남고, 스웨이드·시어링 버전은 계절이 뚜렷하다.

고를 때 볼 것

저녁 자리나 예식이 목적이라면 임벨리시드, 데일리로도 쓰고 싶다면 스웨이드나 라피아 이펙트 쪽이 현실적이다. 스몰은 휴대폰과 카드 정도가 들어가는 크기이니 수납을 기대하고 고르면 실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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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소재

컬러화이트
소재Fabric,trim:brass;Embel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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