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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시선
100% 코튼 개버딘의 정통 트렌치입니다. 그레이 컬러라 베이지보다 차분합니다.
판시아는 순면 개버딘을 쓰는 트렌치입니다. 개버딘은 촘촘하게 짜 바람을 막는 조직으로, 트렌치 코트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쓰인 원단입니다. 100% 코튼이라 입을수록 원단이 부드러워지고 구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데, 그 변화를 결점으로 보지 않는 것이 이 소재의 전제입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막스마라는 1951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이탈리아 레조에밀리아에서 세운 하우스로, 카멜 코트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개버딘 트렌치는 원단의 조직 하나로 기능이 설명되는 옷이다. 원단에서 출발한 회사가 이 형태를 계속 만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스타일링
그레이는 베이지 트렌치보다 도시적이고 정장과도 잘 맞습니다. 안에 무채색을 두면 코트의 결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그레이 |
|---|---|
| 소재 | 100% Cotton |
촘촘하게 짠 면직물이라 바람은 어느 정도 막지만 완전 방수는 아닙니다. 구김은 스팀으로 펴는 편이 낫고, 비를 맞았다면 옷걸이에 걸어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해야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허리끈으로 조이는 자리는 눌린 자국이 남으니 보관할 때는 끈을 풀어 두세요. 순면이라 구김이 잘 생깁니다. 다림질보다 스팀으로 펴는 편이 원단에 낫습니다.
정통 트렌치 실루엣입니다. 여밈이 겹치므로 정사이즈로도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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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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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트렌치 코트는 비를 맞아도 되나요?
면직물이라 어느 정도는 견디지만 방수는 아닙니다. 젖었다면 걸어서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하세요.
구김이 많이 생기나요?
순면 개버딘의 성질입니다. 스팀으로 펴면 되고, 자연스러운 구김을 소재의 표정으로 보는 편이 이 옷을 오래 입는 방법입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코트는 안에 입을 옷의 두께가 사이즈를 정합니다. 니트를 겹칠 계획이면 여유를, 셔츠 위주로 입을 계획이면 정사이즈를 보시는 편이 실루엣에 낫습니다.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해외 직구 특성상 통관 시 관부가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코트는 단가가 높아 세금 부담도 큰 편이니 관부가세 계산기로 총액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른데 어디서 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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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한 벌만 들인다면 순면 개버딘이 가장 정석입니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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