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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37 스몰 스웨이드 버킷 백

Saint Laurent

Le 37 스몰 스웨이드 버킷 백

정가 3,5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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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르 37 — 끈으로 오므리는 버킷

르 37은 입구를 끈으로 오므리는 버킷 백 계열이다. 버킷은 원래 실용에서 나온 형태라 장식이 필요 없고, 이 라인도 그 성격을 그대로 둔다. 라피아와 가죽 버전이 함께 나와 여름과 사계절을 나눠 맡는데, 같은 형태가 소재만으로 계절을 옮기는 방식이다.

소재와 만듦새

소가죽과 라피아가 쓰인다. 라피아는 성근 소재라 뾰족한 물건에 올이 상하고 물에 약하다. 가죽 버전은 오므리는 자리에 주름이 자리 잡는데 이건 예정된 변화다. 두 소재 모두 보관 시 안을 채워 형태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고를 때 볼 것

미니와 스몰로 갈리며 버킷 특성상 입구가 좁아 체감 수납이 표기보다 적다. 여름 가방으로는 라피아, 사계절은 가죽이 맞다. 라피아는 관리 부담이 있으니 계절 가방으로 두는 쪽이 현실적이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컬러베이지
소재Bovine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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