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4일
- 현재
- 1,330,000원
- 기록상 최저
- 1,330,000원
- 기록상 최고
- 1,330,000원
8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1,330,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8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1,330,000원 기준 관세 약 106,400원 + 부가세 약 143,640원으로, 총 1,580,04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에디터의 시선
장식 없는 램스킨 지갑입니다. 매일 손에 닿는 물건에서 소재의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자리입니다.
지갑은 하루에 몇 번씩 손에 쥐는 물건입니다. 램스킨은 손끝에 닿는 감각이 부드러워 그 반복이 즐거움이 되고, 로고가 없으니 계산대에서 꺼낼 때도 조용합니다. 가방보다 지갑에서 브랜드의 성격이 먼저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물건이 그렇습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더 로우는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2006년 시작한 브랜드로, 런던의 맞춤복 거리 새빌로에서 이름을 따왔다. 로고를 쓰지 않는 브랜드의 지갑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물건이 아니다. 가죽의 촉감과 여닫는 감각처럼 쓰는 사람만 아는 부분에 값이 들어가 있어서, 취향을 스스로 확인하는 물건에 가깝다.
스타일링
가방 색과 맞출 필요가 없는 물건입니다. 블랙이라 어떤 가방에 넣어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블랙 |
|---|---|
| 소재 | 100% lamb leather |
램스킨 지갑은 유분과 마찰이 집중됩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마모가 빠르니 가방 안에 두고 쓰는 편이 상태 유지에 낫습니다.
카드와 지폐를 담는 스몰 사이즈입니다. 동전을 많이 쓰신다면 코인 칸 구성을 판매처 상세 정보에서 확인하세요.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24S
신규 가입 첫 구매 혜택
회원 가입 시 첫 주문 할인 코드가 발급됩니다 (시즌에 따라 변동)
최종확인 2026-08-06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네타포르테
뉴스레터 가입 10%
뉴스레터 가입 시 첫 주문 10% 코드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최종확인 2026-08-06
세타이어
첫 구매 10%
신규 고객 첫 주문 10% 할인 (일부 브랜드 제외)
최종확인 2026-08-06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카드가 몇 장이나 들어가나요?
스몰 사이즈 기준의 일상 사용량에 맞춰져 있습니다. 정확한 칸 수는 판매처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램스킨 지갑은 금방 상하지 않나요?
마찰이 많은 물건이라 사용감은 생깁니다. 다만 그 변화를 가죽의 나이로 받아들이는 편이 이 소재의 사용법입니다.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해외 직구 특성상 통관 시 관부가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품목과 금액에 따라 달라지니 관부가세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른데 어디서 사야 하나요?
같은 상품이라도 판매처별로 가격·배송비·관세 포함 여부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가격 비교는 그 차이를 한눈에 보라고 만든 것이니,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결제·환불 정책은 각 판매처를 따릅니다.
가방까지는 부담스럽지만 브랜드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갑이 가장 정직한 입구입니다.— MaisonEdit 에디터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