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 현재
- 4,170,000원
- 기록상 최저
- 4,170,000원
- 기록상 최고
- 4,170,000원
9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4,170,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8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4,170,000원 기준 관세 약 333,600원 + 부가세 약 450,360원으로, 총 4,953,96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더 로우 테라스 — 쓸모를 갖춘 탑 핸들
테라스는 탑 핸들 백의 단정함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실사용 수준으로 끌어올린 라인이다. 탑 핸들은 보통 작아서 예쁘지만 쓸 데가 좁은데, 이 계열은 크기를 키워 그 한계를 넘는 쪽을 택했다. 작게 만들어 장식으로 채우는 대신 크기를 키워 쓸모로 채우는 방식이라, 장식 없는 탑 핸들을 찾던 사람에게 답이 되는 자리다.
소재와 만듦새
소가죽을 쓴다. 탑 핸들은 손이 닿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 그 부위부터 색이 변하고, 각진 모서리는 마모가 집중된다. 핸들만 따로 닦아주고, 책상이나 바닥에 세워둘 때 모서리가 눌리지 않는지 살피는 정도면 관리는 충분하다.
고를 때 볼 것
미디엄이 실사용 기준이다. 지갑·파우치·소형 태블릿까지가 무리 없는 범위이며, A4 서류가 매일 필요하다면 파크나 인디아 같은 토트 계열이 맞다. 출근 복장과 가장 잘 붙는 계열이라, 회의 자리에서 과하지 않은 가방을 찾을 때 후보에 든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탑 핸들이면서 실사용 크기입니다. 격식과 일상 사이를 오가야 할 때 답이 되는 쪽입니다.
테라스 미디엄은 탑 핸들 백의 단정함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실사용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탑 핸들은 보통 작아서 예쁘지만 쓸 데가 좁은데, 이 크기는 그 한계를 넘습니다. 장식이 없어 회의 자리에서도 과하지 않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더 로우는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2006년 시작한 브랜드로, 런던의 맞춤복 거리 새빌로에서 이름을 따왔다. 테라스는 탑 핸들 백이 장식 없이도 성립한다는 것을 크기로 증명하는 라인이다. 작게 만들어 장식으로 채우는 대신, 크기를 키워 쓸모로 채우는 방식을 택했다.
스타일링
출근 복장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손에 들면 단정하고, 팔에 걸면 조금 편안해지는 두 가지 인상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블랙 |
|---|---|
| 소재 | 100% Bovine Leather |
소가죽은 비교적 튼튼하지만 각진 모서리는 마모가 집중됩니다. 책상이나 바닥에 세워둘 때 모서리가 눌리지 않는지 살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지갑·파우치·소형 태블릿까지가 무리 없는 범위입니다. A4 서류가 매일 필요하다면 토트 계열이 더 맞습니다.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24S
신규 가입 첫 구매 혜택
회원 가입 시 첫 주문 할인 코드가 발급됩니다 (시즌에 따라 변동)
최종확인 2026-08-06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네타포르테
뉴스레터 가입 10%
뉴스레터 가입 시 첫 주문 10% 코드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최종확인 2026-08-06
세타이어
첫 구매 10%
신규 고객 첫 주문 10% 할인 (일부 브랜드 제외)
최종확인 2026-08-06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출근용으로 매일 써도 되나요?
탑 핸들 중에서는 실사용에 가장 가까운 크기입니다. 다만 노트북까지 매일 넣을 계획이라면 토트를 권합니다.
미디엄 말고 다른 크기도 있나요?
테라스는 크기 변주가 함께 나오는 라인입니다. 판매처별로 취급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해외 직구 특성상 통관 시 관부가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품목과 금액에 따라 달라지니 관부가세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른데 어디서 사야 하나요?
같은 상품이라도 판매처별로 가격·배송비·관세 포함 여부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가격 비교는 그 차이를 한눈에 보라고 만든 것이니,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결제·환불 정책은 각 판매처를 따릅니다.
예쁘기만 한 탑 핸들에 실망했던 적이 있다면, 이 크기가 그 간극을 메웁니다.— MaisonEdit 에디터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