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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er 스몰 라피아 버킷 백

Saint Laurent

Panier 스몰 라피아 버킷 백

Panier Small Raffia Bucket Bag

파니에 라인의 라피아 버킷백.

정가 2,8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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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안에서의 위치
이 모델은 3개 변형 중 가격 순 3번째입니다 (2,190,000원~2,8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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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파니에 — 바구니에서 온 여름 가방

파니에는 프랑스어로 바구니를 뜻한다. 이름 그대로 라피아를 엮어 만든 여름 가방 계열이고, 가죽 하우스가 계절을 다루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짜임이 성글어 안이 비치는 구조라, 파우치와 함께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물건이다.

소재와 만듦새

라피아에 가죽 트리밍이 조합된다. 라피아는 물에 젖으면 모양이 변하고 마르면서 뻣뻣해지므로 비 오는 날은 피해야 한다. 눌리면 짜임이 주저앉으니 보관 시 안을 채워 세워 두고, 가죽 트리밍은 젖었을 때 먼저 닦아낸다.

고를 때 볼 것

여름 한정에 가까운 계열이다. 스몰과 미디엄으로 갈리며 비치는 소재라 파우치가 사실상 필수다. 휴가지에서 쓸 계획이라면 물에 약하다는 점을 특히 감안하시라.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라피아 스몰 버킷의 시즌 정석.

바구니라는 이름 그대로의 위빙 구조에 레더 마감으로 격을 냈다.

한눈에 보는 평가

내구성 2/5
데일리 활용도 4/5
희소성·개성 4/5
투자 가치 3/5

이 모델의 이야기

파니에는 프랑스어로 바구니를 뜻하는 이름 그대로, 라피아·우드 등 천연 소재로 여름 시즌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1961년 이브 생 로랑과 피에르 베르제가 세운 하우스는 여성에게 턱시도를 입힌 르 스모킹으로 패션사의 방향을 바꿨다. 2016년부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스타일링

린넨 착장의 여름 데일리백으로 정확하다.

사이즈 · 소재

소재100% Rafia, Trim: Bovine leather

라피아 같은 천연 소재는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에 젖으면 형태가 변할 수 있으니 비 오는 날은 피하고, 오염은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아내세요.

천연 소재라 물기·과적을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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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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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의 백은 로고보다 태도가 먼저다. 검정을 기본으로 두고 고르면 실패가 없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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