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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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서머 바나나 — 여름 한 철을 위한 라피아
서머 바나나는 이름 그대로 여름을 겨냥한 라피아 계열 라인이다. 끌로에는 오래전부터 자연 소재와 수공예적인 짜임을 브랜드 언어로 써왔고, 이 라인은 그 흐름 위에 놓인다. 가죽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는 계절에 같은 브랜드의 무드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존재 이유다. 초승달처럼 휜 실루엣이 이름의 유래이기도 하다.
소재와 만듦새
라피아는 야자잎에서 뽑은 천연 섬유라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대신, 물에 젖으면 결이 상하고 마찰에 보풀이 생긴다. 눌린 자국은 되살리기 어려우니 보관할 때 안을 채워 형태를 잡아둔다. 시즌이 끝나면 통풍이 되는 곳에 두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고를 때 볼 것
여름 한정 가방으로 접근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다. 토트는 짐이 많은 날, 숄더와 버킷은 가볍게 다니는 날로 갈린다. 라피아 '이펙트' 표기가 붙은 버전은 천연 라피아가 아니라 그 질감을 낸 소재이므로 관리 부담이 조금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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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소재
| 컬러 | 베이지 |
|---|---|
| 소재 | 100% Raffia, Trim: Bovine Lea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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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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