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9일
- 현재
- 3,100,000원
- 기록상 최저
- 3,100,000원
- 기록상 최고
- 3,100,000원
9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3,100,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1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색상 선택지
- 같은 모델이 2색으로 나옵니다 — 베이지, 블루. 색상마다 취급 판매처가 다르니 페이지를 옮겨 확인해보세요.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3,100,000원 기준 관세 약 248,000원 + 부가세 약 334,800원으로, 총 3,682,8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로에베 폴라스 이비자 올라 — 파도라는 이름
폴라스 이비자는 1972년 이비자 섬에서 문을 연 부티크의 이름이다. 로에베는 매년 여름 그 가게의 정서를 빌린 협업 계열을 내놓는데, 밝은 색과 자연 소재, 휴양지의 어휘가 특징이다. 올라는 스페인어로 파도를 뜻하고, 무늬나 형태가 그 곡선을 따라간다.
소재와 만듦새
라피아·캔버스와 가죽 트리밍이 조합된다. 라피아는 물에 젖으면 갈라지고 마르면서 형태가 변하므로 비 오는 날에는 쓰지 마시라. 밝은 색은 오염이 눈에 띄고 부분 세척으로만 다뤄야 한다.
고를 때 볼 것
여름 한 계절용으로 보시는 편이 현실적이다. 라피아는 짜인 사이가 벌어지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무거운 짐을 넣지 마시고, 협업 계열이라 수량이 제한된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파도를 뜻하는 이름의 미디엄 숄더백입니다. 곡선이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올라(ola)는 스페인어로 파도입니다. 이름대로 상단이 물결처럼 이어지는 구성이라, 각진 백들 사이에서 부드럽게 구분됩니다. 여름 캡슐답게 색과 소재도 가벼운 쪽으로 잡혀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여름 캡슐의 제품명에는 지중해의 자연물이 반복해 등장한다. 파도, 조개, 식물처럼 그 계절과 장소를 직접 지시하는 단어들인데, 컬렉션 전체를 하나의 장면으로 묶는 장치이기도 하다.
스타일링
여름 착장 전반에 어울립니다. 곡선이 강하므로 옷은 단순한 편이 좋습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블루 |
|---|---|
| 소재 | 50% Raffia, 50% Linen. Trim: Bovine leather |
곡면이 눌리지 않게 안을 채워 보관하세요.
미디엄 기준 데일리 소지품이 들어갑니다.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