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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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르 생카세트 — '오후 다섯 시에서 일곱 시'라는 이름
프랑스어 'cinq à sept'는 퇴근 후 저녁 약속 전까지의 시간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생로랑은 그 시간대의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방이라는 뜻으로 이 이름을 붙였다. 실제로 형태도 그렇다 — 부드럽게 늘어지는 호보 실루엣에 어깨에 짧게 걸치는 스트랩이라, 낮의 격식과 저녁의 편안함 사이에 놓인다. 라인 전체가 이 한 가지 무드를 향해 설계돼 있어, 사이즈나 소재가 달라져도 인상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소재와 만듦새
형태를 잡는 심을 최소로 써서 가방이 몸을 따라 눕는다. 그래서 짐을 넣을수록 실루엣이 살아나는 대신, 무거운 물건을 계속 넣으면 가죽이 늘어난다. 라피아나 스웨이드 버전은 계절감이 뚜렷한 만큼 관리 부담도 함께 커진다. 페이턴트 버전은 표면이 코팅돼 물에는 강하지만 눌린 자국이 남기 쉽다.
고를 때 볼 것
라지가 이 라인의 대표 비율이고, 스몰은 부피를 줄여 데일리로 쓰기 쉽게 만든 쪽이다. 어깨에 짧게 메는 실루엣이 기본이므로 겉옷이 두꺼운 계절에는 위치가 어색해질 수 있다. 사계절 하나로 쓸 계획이면 레더, 여름에만 쓸 거라면 라피아가 확실하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 컬러 | 레드 |
|---|---|
| 소재 | Bovine lea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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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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