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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De Jour 나노 레더 토트 백

Saint Laurent

Sac De Jour 나노 레더 토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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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삭 드 주르 나노 — 형태만 남긴 가장 작은 크기

나노는 삭 드 주르 라인에서 가장 작은 크기다. 같은 구조를 그대로 축소했기 때문에 각과 스티치, 손잡이의 비례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고, 크기가 작아질수록 그 정밀함이 더 눈에 띈다. 수납을 거의 포기하는 대신 형태를 액세서리처럼 쓰는 자리라 라인의 성격이 가장 압축돼 보인다.

소재와 만듦새

소가죽·크로코 엠보싱·페이턴트가 쓰인다. 작을수록 모서리가 상하기 쉬우므로 다른 가방과 겹쳐 보관하지 않는 편이 좋다. 구조를 세운 가방이라 비워두면 눌릴 수 있으니 보관 시 가볍게 채워 두는 것이 형태 유지에 낫다.

고를 때 볼 것

휴대폰·카드·립 정도가 한계다. 실사용 수납이 필요하면 스몰 이상을 보셔야 한다. 크로코 엠보싱과 페이턴트는 인상이 강한 편이라 옷차림이 단순할 때 잘 맞고, 매끈한 가죽은 어디에나 무난하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컬러브라운
소재Bovine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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