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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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모델이 2색으로 나옵니다 — 블랙, 브라운. 색상마다 취급 판매처가 다르니 페이지를 옮겨 확인해보세요.
- 라인 안에서의 위치
- 이 모델은 4개 변형 중 가격 순 2번째입니다 (1,390,000원~2,5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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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5,000원 기준 관세 약 134,800원 + 부가세 약 181,980원으로, 총 2,001,78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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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우 아스트라 — 파우치에서 토트까지 넓어진 이름
아스트라는 작은 파우치에서 출발해 토트와 볼링백까지 넓어진 이름이다. 형태가 하나로 고정돼 있지 않아서 라인이라기보다 계열에 가깝고, 공통점은 장식을 두지 않고 소재의 표정에 기대는 방식이다. 같은 이름 아래 램스킨·고트·소가죽·캔버스가 모두 쓰이는 것도 그래서다. 더 로우가 이름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계열이기도 하다.
소재와 만듦새
가죽 종류가 라인 안에서 크게 갈린다. 램스킨은 손끝 촉감이 부드러운 대신 스크래치가 쉽게 남고, 고트 레더는 결이 단단해 형태 유지에 유리하다. 스웨이드 파우치는 마찰에 가장 약하니 다른 가방과 겹쳐 보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캔버스 버전은 부분 세척만 가능하다.
고를 때 볼 것
파우치는 큰 가방 안에 넣어 쓰다가 단독 클러치로도 쓰는 이중 용도라 활용 밀도가 높다. 가방으로 쓸 계획이면 토트나 볼링백 쪽을 봐야 하고, 소재는 매일 쓸수록 소가죽이나 고트 레더가 안전하다. 램스킨과 스웨이드는 흠집을 사용감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고르는 편이 낫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브라운 |
|---|---|
| 소재 | 100% lamb lea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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