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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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000원 기준 관세 약 324,000원 + 부가세 약 437,400원으로, 총 4,811,4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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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제이미 — 누빔을 겹쳐 짠 표면
제이미는 가죽 조각을 격자로 엮어 짠 듯한 표면이 특징인 계열이다. 단순히 누비는 것과 달리 표면에 입체적인 짜임이 생겨서, 멀리서도 질감이 먼저 읽힌다. 장식이나 로고에 기대지 않고 표면 처리만으로 라인을 구분하는 방식이라, 브랜드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알아보이길 원할 때 맞는다.
소재와 만듦새
소가죽이 쓰인다. 엮인 구조라 사이에 먼지가 끼기 쉬우므로 마른 솔로 가끔 털어내면 된다. 짜임이 벌어지면 복구가 어려우니 뾰족한 물건과 함께 두지 않는 편이 좋고, 보관 시 안을 채워 형태를 유지하시라.
고를 때 볼 것
스몰과 스탠더드로 갈리며 숄더 착용이 기본이다. 표면의 짜임 때문에 실제 수납은 겉보기보다 적게 느껴질 수 있다. 같은 이름의 쇼핑백 계열은 형태가 완전히 다르니 구분해서 보시라.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제이미의 컴팩트 스몰.
볼륨은 줄이고 퀼팅의 무드만 남긴 데일리 사이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제이미는 카레(사각) 퀼팅을 큼직하게 넣은 소프트 숄더 라인으로, 룰루보다 여유로운 볼륨과 편안한 무드가 특징이다. 퀼팅 백의 격식을 덜어내 데일리 쪽으로 옮긴 것이 이 라인의 역할이다. 1961년 이브 생 로랑과 피에르 베르제가 세운 하우스는 여성에게 턱시도를 입힌 르 스모킹으로 패션사의 방향을 바꿨다. 2016년부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스타일링
크로스·숄더 겸용으로 계절 없이 쓰인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부르고뉴 |
|---|---|
| 소재 | Lamb leather,brass |
가죽 전용 클리너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해 더스트백에 보관하세요. 장기 보관 시 속을 채워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몰은 폰·장지갑 기준 수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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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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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의 백은 로고보다 태도가 먼저다. 검정을 기본으로 두고 고르면 실패가 없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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