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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를 비교하기 전에, 먼저 읽어볼 만한 이야기들.

밀라노의 정교한 미학을 담다, FPM 밀라노의 알루미늄 캐리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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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정교한 미학을 담다, FPM 밀라노의 알루미늄 캐리어 세계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수트케이스 제조 기술과 현대적 미학이 만나 탄생한 FPM 밀라노. 정교한 알루미늄 바디 속에 담긴 그들의 장인 정신을 소개합니다.

일상의 위트를 예술로 승화하는 디자이너, JW 앤더슨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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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위트를 예술로 승화하는 디자이너, JW 앤더슨의 세계

런던 패션위크의 가장 창의적인 아이콘, JW 앤더슨이 제안하는 위트 있는 실루엣과 그 중심에 선 벌브 백을 소개합니다.

고요한 럭셔리의 정수, 브루넬로 쿠치넬리와 모닐리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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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럭셔리의 정수, 브루넬로 쿠치넬리와 모닐리 시그니처

이탈리아 솔로메오의 자연과 장인정신이 빚어낸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랜드의 고요한 품격을 완성하는 '모닐리' 디테일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몸의 선을 따라 재단하는 법 — 알라이아가 다루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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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선을 따라 재단하는 법 — 알라이아가 다루는 구조

로고 대신 형태로 알아보게 만드는 하우스. 조각을 공부한 창업자가 남긴 재단 문법이 메쉬와 르 쾨르 라인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디자인보다 소재를 먼저, 로로 피아나가 옷을 짓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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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보다 소재를 먼저, 로로 피아나가 옷을 짓는 순서

로고도 장식도 없이 감촉으로 승부하는 하우스. 상품 이름마다 소재가 먼저 붙는 로로 피아나를 캐시미어·리넨·울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코트 한 벌을 70년, 막스마라가 소재로 짓는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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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한 벌을 70년, 막스마라가 소재로 짓는 이름들

카멜 울과 카멜 헤어, 캐시미어와 알파카. 같은 실루엣도 무엇으로 지었느냐로 이름이 갈리는 막스마라의 아이콘 코트를 소재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죽을 엮어 서명을 대신하다,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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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엮어 서명을 대신하다,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재봉틀의 한계에서 출발한 기법이 60년 뒤 브랜드의 서명이 됐습니다. 짜임의 소재와 폭으로 갈리는 보테가 베네타의 계열을 짚었습니다.

잠금장치 하나로 서명하는 법, 셀린느의 트리옹프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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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장치 하나로 서명하는 법, 셀린느의 트리옹프와 16

개선문 체인에서 온 클래스프와 본사 주소에서 온 이름. 로고를 키우는 대신 상징 하나를 반복해온 셀린느의 가방 계열을 정리했습니다.

못 없이 맞물리는 구조, 송몬트의 공예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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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없이 맞물리는 구조, 송몬트의 공예 문법

중국 전통 목공의 짜맞춤 기법을 가죽으로 옮겨온 브랜드. 구글 디자이너 출신이 세운 송몬트가 이름부터 클로저까지 무엇을 일관되게 지키는지 살펴봤습니다.

일상에 위트를 더하는 붉은 눈동자,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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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위트를 더하는 붉은 눈동자,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미학

아방가르드의 선구자 레이 가와쿠보가 제안하는 캐주얼 라인, 꼼데가르송 플레이의 시그니처 하트 로고에 담긴 가치와 대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런던의 감성과 장인정신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드멜리어(DeMe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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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감성과 장인정신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드멜리어(DeMellier)

클래식한 구조미와 현대적인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핸드백 브랜드, 드멜리어의 철학과 대표 아카이브를 소개합니다.

시간의 결을 엮다, 드래곤디퓨전의 가죽 공예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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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결을 엮다, 드래곤디퓨전의 가죽 공예 미학

벨기에의 디자인과 인도의 오랜 수공예 예술이 만나 탄생한 드래곤디퓨전.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지는 가죽의 부드러운 멋과 대표적인 시그니처 백들을 소개합니다.

영속적인 아름다움을 말하는 백, 사베트(Savette)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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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속적인 아름다움을 말하는 백, 사베트(Savette)의 미학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클래식을 지향하는 신예 럭셔리 백 브랜드, 사베트의 철학과 시그니처 라인을 소개합니다.

로고 없이 알아보게 만드는 법, 더 로우가 쌓아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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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없이 알아보게 만드는 법, 더 로우가 쌓아온 기준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하우스. 안감의 직조까지 밝히는 더 로우가 가방·아우터·슈즈에서 무엇을 일관되게 지키는지 계열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죽을 접어 형태를 세우다, 폴렌느의 조형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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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접어 형태를 세우다, 폴렌느의 조형 문법

봉제선을 감추는 대신 접힌 자리를 디자인으로 삼는 브랜드. 파리의 세 남매가 시작해 스페인 우브리케의 장인 손을 거쳐 완성되는 폴렌느의 만듦새를 들여다봤습니다.